교회 소개

한 동네의 시간 속에서 복음의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우리는 지역의 변화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예배해 온 공동체입니다. 오래된 신앙의 유산을 간직하되 오늘의 질문을 외면하지 않고,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교회를 세웁니다.

우리의 정체성

뿌리는 깊게 내리고 문은 넓게 엽니다

신앙의 기본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각 세대의 언어와 필요를 존중합니다. 복음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전하고 배우는 방식은 이웃의 삶에 맞게 지혜롭게 다듬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걸어온 길

작은 예배의 시작이 여러 세대의 공동체로 자랐습니다

교회의 역사는 특별한 몇 장면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매주 자리를 지킨 기도와 이웃을 맞이한 손길, 다음 세대를 기다린 인내가 오늘의 공동체를 만들었습니다.

시작의 기도

몇 가정이 모여 지역을 위한 예배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이웃과의 동행

돌봄과 나눔의 자리를 넓히며 가까운 이웃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세대의 확장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을 세우고 어른들이 배움의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섬김

복음, 영상, 치유 사역을 연결해 지역을 섬기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역의 중심

전하는 일과 기록하는 일과 돌보는 일을 함께 배웁니다

복음 사역은 우리가 누구인지 일깨우고, 영상 사역은 하나님이 주신 이야기를 정직하게 보존합니다. 치유 사역은 아픔을 단순한 문제로 다루지 않고 안전한 관계와 적절한 도움을 함께 찾습니다.

01

말씀과 복음

설교, 성경 공부, 선교와 전도를 통해 복음의 기쁨을 나눕니다.

02

영상과 기록

예배 콘텐츠와 간증을 신중하게 제작해 교회의 기억을 남깁니다.

03

상담과 회복

비밀을 존중하는 상담과 공동체 돌봄으로 다시 일어설 시간을 마련합니다.

공동체의 약속

환대와 경청과 책임을 예배의 태도로 삼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성급하게 해석하지 않으려 합니다. 맡은 사역은 투명하게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는 교회 밖의 전문 자원도 정직하게 안내합니다.

환대

낯선 이가 혼자 머물지 않도록 먼저 인사하고 필요한 정보를 살핍니다.

경청

답을 서둘러 제시하기보다 당사자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습니다.

책임

봉사와 돌봄의 경계를 지키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섬깁니다.

공동체의 규모

천 명의 예배가 서로를 아는 관계로 이어지도록 힘씁니다

약 1,000명의 성도가 주일과 주중 여러 자리에서 예배하고 배웁니다. 큰 공동체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구역과 소그룹을 통해 가까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예배의 자리

세대와 상황에 맞는 여러 예배와 모임을 운영합니다.

섬김의 손길

교육, 찬양, 미디어, 상담, 지역 섬김의 팀이 협력합니다.

연결의 방식

구역과 소그룹이 예배와 일상의 간격을 이어 줍니다.

우리가 지키는 마음

오래된 믿음은 새로운 세대를 품을 때 더 넓어집니다

전통은 과거를 반복하는 일이 아니라 소중한 이유를 오늘의 삶에 다시 밝히는 일입니다. 어른은 기억을 나누고 젊은 세대는 질문을 더하며, 우리는 그 만남을 귀한 배움으로 받아들입니다.

다음 안내

교회의 인사와 섬기는 이들의 이야기를 이어서 살펴보세요

공동체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길은 그 안의 사람과 예배를 만나는 것입니다. 부담 없이 각 페이지를 둘러보며 우리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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